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희고고운 백사장으로이루어져 있고 소나무
숲으로 둘려싸여 시원하고 아늑하다.아직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아 하고
쾌적하다.


고운 모래와 노송 숲이 어우러져 견치가 일품이며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서해의 낙조가 장관을 이룬다.간조시에는 갯벌에서 어패류 채취가 가능하다.

옹암마을은 인천 국제공항 인근 도시로 8~10월에는 바다낚시 및 패류채집으로
성황을 이룬다. 가족 동반 휴양지로 적격이며 섬 전체가 관광지로 손색이
없을 만큼 경관이 빼어나다. 맑은 물과 포도, 밤, 어패류가 풍부하여
바다낚시 및 조개캐기 등을 할 수 있으며 가을에는 밤따기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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